🚨 민폐
여기가 네 거실이냐
실수에는 너그럽지만 뻔뻔한 민폐에는 얄짤없어. 줄 새치기, 큰 소리, 먹은 것 방치처럼 남이 치울 거라고 생각하는 태도에 바로 긁혀. 기본 매너를 지키는 게 그렇게 어렵냐는 마음이 자동 재생돼.
이 유형의 특징
- 줄을 자연스럽게 새치기함
- 공공장소에서 소리를 크게 틀어놓음
- 자기가 만든 쓰레기를 그대로 둠
시그니처 빡침 멘트
다 같이 쓰는 곳이라고.
처방
미안하다고 하고 바로 치우면 빠르게 진정됨.
찰떡 궁합
말하지 않아도 주변을 정리하는 사람
천생 상극
민폐를 털털함이라고 착각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