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값만 챙겨서 조용히 뜰 사람
명함 한 장이면 충분하다
회사 이름을 대는 순간 밥상 분위기가 바뀌는 게 좋다. 그게 이 회사에 온 이유의 절반이다. 시키는 대로 조용히 하고, 문제도 안 일으키고, 3년쯤 지나 명함이 충분히 무거워지면 아무도 모르게 사라진다. 나쁜 게 아니라 정확히 계산한 것이다.
키워드
조직 친화 · 이탈 예정 · 절차 신봉
예상 근속연수
2년 6개월
컬처핏 적합도
64%
배치 결과
넌 S사 재질이야
S사
재질이야
규칙 많은 게 답답한 게 아니라 오히려 안심되는 쪽이지. 남들은 결재 여섯 단계에서 질려 하는데 넌 그 여섯 개 다 외우고 그 안에서 잘 논다. 그거 능력 맞아.
찰떡 궁합
입사 첫날에 정년까지 계획 다 세운 사람
천생 상극
불평하면서 제일 오래 다닐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