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중장부 탕진범
조용한데 취향만큼은 확실한, 단골만 아는 은밀한 미식러
겉으론 무던하고 튀지 않는데 좋아하는 데엔 아낌이 없어요. 떠벌리지 않고 조용히 오마카세·호캉스·취미템을 즐기는 잠복형이죠. "돈 없다"는 입버릇과 매일 오는 택배 사이의 거리가 본인 시그니처.
캐치프레이즈
"나 진짜 돈 없어ㅠ" (택배 뜯으며)
특기
알림 끈 새벽 결제 + 택배 빠른 회수
현상금
₩8,700,000
숨긴 카드값 추정 — 최고가
검거 포인트
현관에 쌓인 택배 박스 사진 한 장이면 끝
궁합
잘 맞음: 🔐 철벽 금고 · 안 맞음: 💸 돈벼락 노출광